부커상 인터내셔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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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철도원 삼대' 황석영 "부커상 수상 욕심나..다음엔 노벨상까지"
"'백척간두진일보'란 말이 있습니다.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서 한 걸음 더 올라가야 하는 거죠. 원로 작가로서 요즘 그런 기분입니다."황석영 소설가(81)는 17일 <철도원 삼대>가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후보에 오른 것과 관련해 열린 기자간담...
2024.04.17 17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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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석영, 英 부커상 최종 후보
황석영 작가(81·사진)의 장편소설 <철도원 삼대>가 영국 최고 권위 문학상인 부커상 인터내셔널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.부커상위원회는 9일(현지시간) 홈페이지를 통해 <철도원 삼대>의 영문판 <마터 2-10>을 비롯한 여섯 편의 작품을 2024년 부커상 인...
2024.04.10 2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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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석영 '철도원 삼대', 英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 올라
황석영(81) 작가의 장편소설 <철도원 삼대>가 영국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.부커상 위원회는 9일(현지 시각) 홈페이지를 통해 <철도원 삼대>의 영문판 <마터 2-10>을 비롯한 6편의 작품을 2024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...
2024.04.10 10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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